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지난 금요일 상암 소셜박스에서 주거취약주택 홈케어 주치의 사업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상암소셜박스전경

 

 

 

 

 

“홈케어 주치의 사업”은 주거취약주택의 통합적·지속적 주거 관리를 통해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에 지역 안에 있는 7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 뭉쳐 “홈케어 사업단”을 만들었는데요. 고령친화무장애주택협동조합,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함께주택협동조합, 마포구립장애인직업자활센터, 청순이, 백의민족, 함께하는행복한돌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간담회 시작 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 지침에 따라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답니다.

 

 

 

 

 

 

 

 

 

참석자 한분 한분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협약서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홈케어사업 추진 배경 및 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설명과 운영 매뉴얼을 공유했습니다.

 

이어서 사업단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가 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향후 사업 운영의 기틀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홈케어 사업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