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절별로 만나는 마포 지역 활동가 모임!

여름엔 [불타-하지]로 지난 8월 14일 금요일

마포구 4개의 거점에서 줌(zoom)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매년 하지(夏至)즈음 열리는 모임으로

마포구 내 지역활동가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인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한 공간에 모이기 어려웠어요ㅠㅠ

 

그래도!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모임을 취소 할 수 없었기에

지난 7월 온라인모임을 할 수 있도록 줌(zoom) 활용 교육을 진행했었는데요ㅎㅎ

교육을 한번 듣고 난 뒤라 이번 모임 준비가 좀 더 수월했던거 같아요ㅎㅎ

 

그 때 들었던  줌(zoom) 교육으로 인해 우리의 모임이 취소되지 않고

마포구 지역활동가들의 얼굴을 보며 인사 할 수 있었고

한정적인 상황에서도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ㅎㅎ

이 날 정말 다양한 마포구 내 지역활동가들이 참여해주었는데요!

메인 진행자는 바로 MC야비!

상단 왼쪽의 노란모자 쓴 분이 우리의 엠씨 야비씨에요ㅎㅎ

 

두시간 정도 진행되는 모임에 온라인이지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정말 많이 고생하셨는데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0^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 현재처럼

코로나 확산이 심하지 않았을 때라, 

최소인원으로 각자의 거점에서, 각자의 젓가락과 그릇을 사용해 간단한 간식거리를 나누어 먹었는데요.

기본 안전수칙은 모두 지키며 진행되었어요!

 

비록 모든 건 '따로' 해야했지만, 

마음만은 서로 격려하며 즐겁게 '함께' 하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간식거리를 나누며 친목도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ㅎㅎ

처음엔 팀별 이름을 정하는 것과 팀포즈 정하기를 했어요!

이 때 각 팀들의 포즈가 정말 웃기고 재밌었는데 게임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아쉽아쉽)

 

온라인이라고 해서 게임을 못하는 것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온라인이기 때문에 더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고, 행동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다만

비대면 모임이다 보니, 게임 참여에 웃긴 해프닝이 있었어요ㅋㅋㅋㅋㅋ

 

초성게임을 하는데, 모두 인터넷 켜놓고 단어찾아가며 게임하는 그런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 나지 않자 결국 모두 300점씩 받고나서야 끝이 났네요ㅋㅋㅋㅋ

이 날 우승팀 상품은 비타민 주사였는데요ㅋㅋㅋ

비타민 주사가 뭐라고..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정답을 맞추기 위해 정말 다양한 방법을 썼어요^^ㅋㅋㅋㅋ

 

양가 마음이 들었던 이번 모임.

줌(zoom)으로 밖에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렇게라도 얼굴을 보며 웃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포구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우리 활동가분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 한 공간에서 건강히 볼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글,사진 -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한지선 매니저

Comment +1

 

 

지난 7월 29일, 상암소셜박스 워크숍룸(206호)에서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 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불현듯 온라인 비대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고,

 

지역에서 직접 만나지 않더라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실시된 '줌인기술학교'도

마포구 안의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언택트" 시대를 이겨낼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핵심적인 부분들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인 메뉴과 기능 설명이 끝난 이후에는

각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습을 해보는 시간도 있었고요 :)

 

 

8월 14일(금) 오후 5시에

마포구 4개의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될

'불타하지'도 '줌(ZOOM)'을 활용해

진행된다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일시 : 2020년 8월 14일 (금) 17시 ~ 19시
장소 : 거점 공간 중 선택하여 참여 (거점별 최대 10명)
참가비 : 5천원 (현장납부) / 거점별 다과 제공
참가신청 : https://bit.ly/불타하지2020
문의 : modumapo@gmail.com

 

 

글, 사진 - 김인주 매니저

Comment +0

 

지난 6월 12일, 한창 무더웠던 금요일,

상암소셜박스 입주단체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함께 쌀국수를 만들어 먹고 시작한

월 반상회와 대청소.

묶은 때를 벗겨내듯 쓰레기를 정리하고,

구석구석 먼지들을 치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답답한 마음을 함께 쓸어내듯,

오후 내내 (마스크를 제대로 벗지 못한 채)

비지땀을 흘리며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용 공간들은

마포구의 사회적기업 중 하나인

“필씨앤에스”가 깨끗이 청소해주셨고,

 

“트립티”에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제공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깨끗해진 모습 !

 

 

 

 

 

아직 코로나의 기세가

꺾이지 않은 가운데,

 

상암소셜박스도

다른 곳들과 마찬가지로

시민 여러분들을 만날 기회를

아직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만간 얼굴을 마주하고

마음을 나눌 자리를 준비하기 위해

대청소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니

짜짠! 하고 다시 찾아올

상암소셜박스를 기대해주세요.

 

 

 

추신.

옆집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드라이브 쓰루가 가능한 공간을 활용하여,

 

MBC “놀면 뭐하니”가

드라이브 쓰루 치킨집을,

 

TV조선 “미스터트롯”의 김호중 씨가

드라이브 쓰루 팬사인회를,

 

JTBC “비긴 어게인”은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잘할 수 있는데, 못내 아쉬움.

 

 

 

글, 사진 -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김인주

Comment +0

 

 

 

지난 6월 25-26일, 집수리사업단 워크숍 <진짜 집에서 한다!>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 19로 인해 활동을 하지 못했던 터라 집수리 실습에 대한 갈증이 있으셨는데요.

이번 워크숍으로 원 없이 풀어 보았습니다.

 

 

 

 

실습을 진행한 곳은 함께주택협동조합의 함께주택 4호 예정지였습니다.

바로 다음주에 철거가 예정된 빈 집이었기 때문에 마음껏 뚫고 분해하며 실습할 수 있었어요.

빈 집에서의 워크숍이 어떨까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각종 공구와 재료가 세팅된 모습을 보니 설렘으로 꽉 채워졌습니다.

 

 

 

참여자들은 들어오기 전에 해외 방문 이력,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했고,

체온 측정 및 손 소독제 사용 후 입장하도록 했습니다.

책상 간 거리도 최대한 멀리 배치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했어요.

 

 

 

 

작년에 조직된 집수리사업단 워크숍이었기 때문에, 이론 수업은 생략하고 바로 실습에 들어갔는데요.

문고리 교체, 전등 달기, 수전 교체, 경첩 달기, 선반 달기, 도어락 달기 등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분들은 항목 중 하나를 선택해 둘씩 짝지어서 원하는 곳에서 마음껏 수행하고,

하나가 끝나면 다른 항목으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함께주택 신호 선생님

 

 

함께주택 신호 선생님께서 열심히 고안해주신 덕분에

모두들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촘촘하고 밀도 높은 워크숍이 되었어요.

(신호 선생님께 박수! 짝짝짝!)

 

 

 

 

 

이틀 동안 진행된 워크숍에서 참여자들 모두 열정적으로 실습에 임해 주셨는데요.

 

 

“진짜 집에서 하니 너무 좋다!”
“하면 할수록 더 자신감이 생긴다.”

는 후기를 남겨 주셨습니다.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보다 더 발전된 집수리사업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글, 사진_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신경아 매니저

Comment +0

지난 금요일 상암 소셜박스에서 주거취약주택 홈케어 주치의 사업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상암소셜박스전경

 

 

 

 

 

“홈케어 주치의 사업”은 주거취약주택의 통합적·지속적 주거 관리를 통해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에 지역 안에 있는 7개의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 뭉쳐 “홈케어 사업단”을 만들었는데요. 고령친화무장애주택협동조합,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함께주택협동조합, 마포구립장애인직업자활센터, 청순이, 백의민족, 함께하는행복한돌봄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간담회 시작 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 지침에 따라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체온을 체크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안전하게 진행했답니다.

 

 

 

 

 

 

 

 

 

참석자 한분 한분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협약서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홈케어사업 추진 배경 및 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설명과 운영 매뉴얼을 공유했습니다.

 

이어서 사업단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한 열띤 토의가 있었습니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면서 향후 사업 운영의 기틀을 잡았습니다.

 

 

 

 

 

 

 

 

 

 

 

 

 

 

 

 

앞으로 “홈케어 사업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Comment +0

2020년 새해, 사회적경제 친구찾기의 손님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기웃기웃협동조합의 김윤희 이사장님!

 

김윤희@기웃기웃협동조합

 

기웃기웃협동조합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기웃기웃협동조합은 2013년부터 협동조합방식으로 운영하다가

2019년 9월 정식으로 법인설립을 했어요.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 회사생활을 했는데, 그 때는 버는 만큼 쓰는 게 컸어요. 

그런데 기웃기웃은 어떻게 소비를 줄일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며,

더하기가 아닌 뺄셈의 방식으로 "필요한 만큼" 일해왔다고 해요. 

주 3일 이상은 일하지 말자! 라고 함께 하는 분들이 약속을 했다고 하네요. 

(정말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불안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기웃기웃은 "정거장" 

기웃기웃은 "느리다"

 

기웃기웃협동조합 구성원들은 같이 얘기를 충-분-히- 하고 결정해요. 

지원사업 같은 것도 빨리빨리 서둘러 결정하면, 해야 되는 쪽으로만 생각하기 쉽지요.

그런데 그런 결정 뒤에는 마음에 앙금이 남았다고 해요.

 

결국, 끝까지 질문하고 결론을 내릴 때 모두가 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겠지요. 

기웃기웃은 자기 속도에 맞게 열어둔 공간에서 뭐든 해볼 수 있게끔 실험해요. 

자기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맡아서 하고, 적정한 이익을 얻는 공동체이지요. 

 

김윤희 이사장님은 서른 둘에 활동을 시작해서 올해 마흔이 되었다고 해요. 

생애주기에 따라 고민이 바뀌었어요. 

공동주거, 카페, 농사, 텃밭, 육아 등 어떤 활동을 계획으로 세우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해본다"라는 마음으로 느리게 살기 실험을 계속하고 있어요. 

 

김윤희 이사장님은 청취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해주신 말씀이 인상적이었어요.

 

"기웃기웃은 여러분에게 열려 있어요. 

누구나 기웃댈 수 있는 곳, 기웃기웃에서

누구나 와서 모임 하세요."

 

 

기웃기웃 카페 찾아오는 길 

마포구 신촌로12다길 20 

경의선숲길 신촌역 근처예요. 

 

기웃기웃협동조합의 소식들이 궁금하시다면, 

https://www.instagram.com/giut_giut

 

 

기웃기웃협동조합 인터뷰를 끝으로, 사회적경제 친구찾기 프로젝트 1.0은 마칩니다. 

1년 6개월 동안 인터뷰어로 활동한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구은경 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회적경제에서 활동하는 분들과 만나는 다른 방식을 찾아 새롭게 만나요 :D

 

팟빵에서 "송덕호의 마포속으로(2020.01.22)" 에서 다시듣기를 할 수 있어요. 

http://www.podbbang.com/ch/10423?e=23347336

 

 

 

 

 

 

Comment +0

 

지난달 20일, 상암소셜박스에서 2020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이하 사경넷)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훈훈했던 정기총회의 현장, 함께 볼까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이 급증하면서,

청결을 위해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작은 기념품으로 휴대용 손소독제 스프레이도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가 신속하고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ㅠ_ㅠ)

이외에도 우리동네나눔반장 구급키트,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2020년 달력도 나눠드렸어요.

 

 

마포사회적경제 선언문 현수막과 함께 정기총회의 개최를 알리는 레터링으로 한 쪽 벽면을 단장했습니다 : )

트립티의 맛있는 드립커피도 준비되었어요! 

 

"(남들이 안해봤을 법한)나 이런 것도 해봤다!"

 

총회의 첫 순서인 '여는마당'은 모미코의 이성재 대표님께서 맡아주셨는데요, 

서로 마주보고 자랑 아닌 자랑(?)을 나누니,

어색하고 딱딱하던 분위기가 금방 화기애애 해졌답니다.

 

쿠바 여행 가봤다, 신용 10등급이었다, 겨울의 몽골에서 영하 40도를 느껴봤다!

다양한 경험들이 등장한 가운데,

"나는 수 백 명에게 밥상을 대접한 적이 있다!"

문턱없는세상 고영란 이사님의 한 마디에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2019년 한 해를 돌아보는 리뷰 영상을 함께 시청 후,

깜짝 순서로 마련된 사경넷 김은아 사무국장님 꽃 전달식-!

그동안 사경넷을 위해 동분서주 고생한 은아국장님은

오는 5월에 출산 예정이라 1년간 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되셨어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

 

이어서 본격적인 정기총회 개회 선언과 함께 2019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가 진행되었습니다. 

 

회원확대 사업으로 #친구찾기 프로젝트를 진행, 송덕호 대표님(마포공동체라디오)의 <송덕호의 마포속으로>를 통해

한 달 에 한 번 마포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을 소개하는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어는 구은경 이사님(여성이만드는일과미래)이 진행해주셨고,

지난 1년간 10개 기업을 만나 사회적경제 미션과 스토리에 대해 나눴는데요!

2020년 1월 기우기우협동조합 김윤희 이사장님을 끝으로 프로젝트 1기 활동을 종료했습니다. 

 

#마포사회적경제포럼은 4회를 기획했으나 3회만 진행되었습니다. 

1차(마포구 사회적경제 조례 이후 : 지역의 과제, 4월)

2차(우리가 살고싶은 마포의 모습 : 커뮤니티케어와 지역관리기업, 7월)

3차(우리가 살고싶은 마포의 모습 : 내 생활이 달라지는 [     ]경제, 9월)

위와 같은 주제로 진행, 포럼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통된 주제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마포로컬리스트컨퍼런스와 연결되지 못한 점, 포럼과 관련하여 회원사마다 충분한 소통이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는데요. 향후 보완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호거래 활성화사업이었던 #우리동네도시락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연결의 플랫폼과 문제의 플랫폼 2개 분과로 나누어 진행하였고

연결의 플랫폼으로 이무열, 한선경, 고은주 이사님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마포공동체경제 모아와 푸드스타일리스트 이은애 선생님께서 협력해주셨구요.

참여기업을 2회에 걸쳐 모집하였으나, 선정기업의 소셜미션과 도시락 프로젝트의 소셜미션을

고려한 운영방안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생신시설을 확충하는 문제가 만만치 않아

원활한 진행이 되지 못했습니다.

 

#마포구사회적경제박람회는 3회에 걸쳐 열렸는데요. 

1회(마포사회적경제박람회x비사이드 살롱 '이상한직업展', 8월)

2회(마포사회적경제박람회x비사이드 마켓 '슬기로운 소셜생활', 9월)

3회(마포구사회적경제박람회x비사이드 마켓 '반려동물과 더부살이', 10월)

 마포구,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경넷, 통합지원센터가 주체로 함께 하였고,

1회에서는 공간을 사수하는 것을 목표로, 2·3회에서는 소비자캠페인을 진행,

참여 기업과 회원사를 알리는 장이 되었습니다.

 

지난 12월에는 #전원회의#송년회를 진행,

마포사회적경제 BI를 개발하고 마포사회적경제 선언문 엽서도 제작하였습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BI

 

이어서 박영민 이사장님이 202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의 건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2020년 마포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사업계획(안)

 

첫 번째, 마포 사회적경제 거버넌스 및 연구사업

: 회원사를 늘려가고 자체적인 중간지원기관의 역할도 있겠지만

자체적인 실행력과 역량, 단단한 멤버십의 흐름을 만들어가고자 함. 

그런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제반환경이나 인프라, 조례에 근거하는 기반을 만들어가는 것.

 

두 번째, 협동과 연대로 문제해결 지원사업

선언문에 나와 있는 내용을 목표로, 

최근 돌봄 의료 부문이 모임을 진행했는데 지역의 자산관련 부분이나 여러가지 인프라 고민에 대해

계속 지원하고 만들어가려 함.

우리동네 도시락 같은 공동사업을 추진, 부문별·의제별 모임을 하나의 사업 형태로 지원하는 것. 

 

세 번째, 회원사 및 활동가 지원사업

네트워크 연회비 중 일부를 씨앗기금으로 만들고, 

민간의 주체가 작게라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해보자는 취지로 진행하고자 함.

=> 회원제 금융을 만들기 위한 TF 구성을 제안하는 의견이 나왔음.

 

또한 기타 안건으로 

거버넌스 구조 속에서 마포구(혹은 각 자치구)가 서울시로부터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위탁받아,

돌아가면서 박람회를 진행하도록 논의하고 민간으로써 요청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을 포럼으로 풀어내는 것에 대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날 총회에는 신규 회원사로 함께하게 된 

백의민족 이광훈 대표님, 함께주택협동조합 박종숙 대표님이 소감을 말씀해주시기도 했는데요.

 

백의민족 이광훈 대표님
"작년에 찾아가는 세탁소로 마포에 참여하게 되었고, 현재는 마포 인근 공유오피스에 있는데

마포구 내에 터전을 잡을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함께주택협동조합 박종숙 대표님

"작년 송년회에서 손 내밀어주셔서 용기를 가지고 올해 회원사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공동으로 보유하는 토지, 주택 등 공유하는 양을 확보하기 위해 함께 이야기 해보고 싶습니다!"

 

***

 

"우리의 경제는 사람과 모든 생명이 가장 소중하다. 

함께 생산하고 함께 이용하며

모두가 행복하게 원하는 만큼 마포에서 살아간다.

마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모두를 이어주는 협동과 연대가 우리가 가진 가장 큰 힘이다.

우리는 이 힘으로 지금 여기 새로운 마포를 열어가고자 한다.

이를 위해 오늘 우리는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마포사회적경제 선언문 中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2020년,

협동과 연대로 새롭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해요^-^

Comment +0

찬 기운이 감도는 11월에도 친구찾기는 계속 됩니다-

 

오늘도 마포 FM을 찾아가, 한달동안 무엇이 달라졌을까~ 둘러보니..

 

가장 먼저 눈에 띈 유기농 귤박스!

지난 16일, 마포FM 주최의 '온에어런'의 흔적입니다.

방송시간이 다 될 때까지 야금야금 까먹었습니다. (*역시 추워질 때에는 귤이죠!)

울림두레생협의 온에어런_협찬물품 제주도 유기농 귤

마포FM의 온에어런은 작년보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더욱 좋았다는 흐뭇한 소식도 있었습니다.

(1년간 준비해서 내년에는 저도 한번....... _ 씁씁후후-!!)

 

그리고 둘러보니, 청취자분들께 좀 더 유용한 정보도 있더라구요.

우리집에서 왜 안들려?!!! 하시는 분들, 

여기 마포 FM 근처로 오시면 깨끗하고 맑고 청량하게 들을 실 수 있습니다. 

일하면서 듣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팟빵에서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검색하여 다시듣기 라이브듣기 모두 가능합니다. :)

 

그럼 오늘의 주인공,

마포의 새로운 친구는... 두구두구두구둑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고은주 이사장님 입니다!!

 

 

사실 울림두레생협 에서는 10년 전부터 조합원 대상으로 유사한 사업(생활응원서비스)을 하고 있었어요.

올해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별도의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돌봄이 흔하지 않던 10년 전부터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앞장서서 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라기도 하고, 정말 멋진 조직이다~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어려운 고비가 있어도 결국엔 사람과 사람이 연결된 일이라

어떻게든 해내셨다는 이야기에 또 한 번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10여년 전 시작한 계기 부터

현재 울림두레돌봄협동조합에 참여하는 방법까지

그리고 이와 같은 생활 돌봄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 것인지

30분동안 액기스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다시듣기를 통해 꼼꼼히 청취해 주세요~

http://www.podbbang.com/ch/10423?e=23266451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 191120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마포구 사회적고립 예방 프로젝트 :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성산사회종합복지관 안승호 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 - 구은경님, 고은주 님), : 오디오천국 팟빵

송덕호의 마포속으로의 인기 방송 191120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마포구 사회적고립 예방 프로젝트 :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성산사회종합복지관 안승호 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 - 구은경님, 고은주 님) 편을 지금 팟빵 모바일앱에서 방송을 들으면 캐시를 적립해드립니다.

www.podbbang.com

그리고 우리의 새 친구,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더 중요한 정보는...

방송 당일 바로 전날 (11/19),

드디어 등록증이 나오고 계좌까지 개설되어 오픈되었다는 사실!!!

 

이에 관심이 가는 분, 관심 있으셨던 분, 관심이 생기신 분 께 알려드려요.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소식들이 궁금하시다면, 카페로

http://cafe.daum.net/woollimcare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다름을 존중하고, 서로 빛내주는 동료관계를 통해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곁에 오래도록 있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들을 해나갈 것입니다. 하나 노년에도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둘 장애가 어려움이 되지 않도록 일상생활을 지원할 것입니다. 셋 다양한 돌봄요청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습니다. 넷 노동하는 삶을 존중하고, 원할 때 까지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것입니다. 다섯 지역돌봄관계

cafe.daum.net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에 조합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고 싶으시다면, 출자금계좌로

http://cafe.daum.net/woollimcare/qhNy/2 

 

드뎌 출자금을 낼 수 있습니다.

2019년 3월 30일 창립총회 이후 많은 조합원들께서 출자금을 납입하고 싶어하셨지요~~이제 드뎌 납입하실 수 있게되었습니다. 위 계좌로 입금자명 조합원이름+출자금이라고 써서 입금 해주세요. 예) 고은주출자금 한구좌는 5만원 이었으며, 총회 시 약정하신 금액을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cafe.daum.net

!!울림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동주민센터의 돌봄SOS 또는 직접 전화문의로 (02-3141-6041)

 

 

오늘도 이렇게 구은경 이사님과 송덕호 PD 덕분에 마포의 새 친구를 만나뵈었습니다. 

이제 2019년도 1달 조금 더 남았는데, 12월의 마지막 친구는 누구일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

그럼, 올해의 마지막 친구를 추측하고 기대하며_

오늘의 후기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

 

감기조심하세요~

Comment +0

'고치고, 바꾸고, 가꿔서 지역사회를 바꿔요. 2019 마포구 주민기술학교 집수리사업단'

 

마포구 주민기술학교는 초보자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누구나 홈케어 교육'과 도제식 현장교육훈련인 '주택보수전문반' 과정이 개설되어 9월부터 한창 교육이 진행중입니다. 특히 누구나 홈케어반은 매회차 만석으로 교육 열기가 뜨거운데요. 지난 22, 누구나홈케어반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교육말미에 교육생들분들이 앵콜 교육을 요청하셨어요. 평소 배우고 싶었던 홈케어 기술이 무엇이었는지 의견을 반영해 교육회차를 무려 두 번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마포구 주민기술학교가 이렇게 인기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주민분들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문고리나 수도밸브 교체,, 콘센트나 스위치 보수 같은 자잘하게 고치는 건 업체를 부르자니 비싸고, 직접

하자니 해 본 적이 없어서 애먹기 일쑤였어요. 그런데 이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교육 한번 하고 나면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집에 있는 싱크대 수전을 갈아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누구나 홈케어반 문손잡이 교체와 경첩달기 실습

 

주택보수전문반 바닥재 시공 실습사진

주민기술학교가 인기 있는 이유 첫째! 나 혼자서 집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실전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했기 때문에.

무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을 들어봤다면 교육내용이 지루하다거나 빈약하다는 선입견이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마포구 주민기술학교 집수리교육은 현장에서 필요한 주민들이 원하는 홈케어 기술이 뭘까 고민한 끝에 교육을 구성했어요. 교육장에 세면대와 변기, 싱크대 실물을 설치해 참여자가 직접 교체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이론은 최소화하고 실습을 높이고자 한거죠. 수전교체, 전등갈기, 트랩설치, 변기부속교체, 문손잡이 및 경첩달기 까지 짧은 시간에 알차게 배워갈 수 있도록 만들었거든요.

 

전동드릴 사용법 설명하는 중

실습이 시작되면 31조 한 팀이 각 구간별 배정된 강사님에게 밀착교육을 받아요. 한팀이 하나의 실습을 마치면 다른 구간으로 옮기는 로테이션 형태로 진행됩니다. 하루 3시간동안 싱크대 수전도 교체하고 전등도 갈고, 전동드릴까지 무려 세 가지나 실습을 해볼 수 있어요.

나에게 맞는 전동드릴 찾기, 각 회사별 전동드릴 비교 및 스펙읽기, 변기부속품이 얼마인지, 등 이런 꿀팁들도 주민기술학교에서만 들을 수 있어요.^^

 

주민기술학교가 인기있는 이유 둘째! 내가 습득한 교육을 통해 마포구 지역 내 주거취약계층에게 집수리 봉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마포구 주민기술학교는 주거관리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현장실습 교육이에요. 주민기술학교 교육을 수료한 훈련생들은 현장실습으로 역량을 쌓아 마포구 내 주거취약계층에게 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집수리사업단으로 출범하게 됩니다. 마포구는 임대아파트 단지나 성산동일대의 저소득층 주거대상에게 필요한 적정 집수리를 공급하는 공급업체가 부재해요. 지역주민에 의한,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적경제모델이 필요하지요. 주민중심의 지역일자리를 창출하고 이익이 다시 지역으로 유입되는 지역관리기업을 설립하기 위한 발판으로 주민기술학교가 만들어졌어요.

 

11월에도 교육은 계속되며 누구나홈케어 2기반도 곧 시작합니다. 더불어 집수리사업단이 공식적으로 출범합니다. 집수리사업단과 마포구 내 주거환경분야의 사회적경제주체가 함께 지역기반 사업모델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계속 들려드릴게요. 마포구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마포구 주민기술학교 집수리 사업단 화이팅!

 

 

 


 

[교육소감] 주민기술학교 교육생 진병웅

 

Q1.그동안 누구나홈케어반과 주택보수전문반을 한번도 빠지지 않고 들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나?

- 힘들지 않았다. 이정도 힘들면 어떡하나. 전체과정이 다 좋았다. 중국에 20년 거주하며 전기감리로 현장에서 일했다. 한국에 와서 계속 배우고 싶은 분야였기 때문에 매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Q2.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 예전부터 집수리 관련해서 일하고 싶었고 집수리 봉사에도 관심이 많았다. 작년에 학원을 찾아봤는데 프로그램도 그렇고 비용도, 개인일정상 안 맞아 들을 수 없었다.  마침 딸이 주민기술학교란 곳이 있다고 알려줘서 신청하게됐다. 교육도 좋지만 집수리 사업단에도 관심을 갖고있다. 먼저 지역에서 마을봉사 할 수 있는 주체들이 모이고 공공에서 집수리봉사할 수있는 수요처를 발굴해 준다면 민관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일이 되리라고 본다.  

현재 완전히 기술을 습득했다고 볼 수 없다. 하지만 집수리사업단 현장봉사를 통해 먼저 역량을 쌓고 숙련도를 높이는 취지가 좋다고 생각한다.

 

Q3. 지난주에 처음 현장 실습을 다녀왔다. 다녀온 소감을 나눠달라.

- 98세 할머니가 홀로 사시는 집이었다. 날이 추워져 기존에 있는 방충망을 제거하고 방한비닐로 교체하는 일을 했다. 이튿날 또 찾아갔다. 수도꼭지가 흔들거리니 고쳐달라고 하셔서 고정시키는 일을했다. 지금 여기서 배운걸로도 실습나가보면 할수 있는 일들이 많다. 앞으로 더 많이 나가고 싶다.   

 

 

Comment +0

* 본 리뷰는 이 BGM을 재생하신 뒤 감상할 것을 추천합니다.

가을바람이 소산하게 불어오던 지난 16일 수요일 아침.

두 사람의 마포구민이 인도에 흩날려진 낙엽과 똥냄새를 동반한 은행잎을 즈려 밟으며 걷고 있었습니다.

 

약 10여분이 지나 도착한 곳은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88 세광빌딩 4층 (우편번호 03986)'

상암에 있는 MBC, JTBC, YTN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이른바 '마포 사황'이라 불리우는 마포FM 이었습니다.

 

 

마포FM

마포FM은 FM100.7Mhz로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 일부를 방송권역으로 하는 공동체라디오입니다.

www.mapofm.net

오늘은 마포FM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방송이 있는 날이자 2019 마포구 방송계의 핫 트렌드이자 혁명적인 기획이라 불리우는

"마포FM 친구찾기"가 진행되는 날이었습니다.

 

이 곳을 찾아온 두 명의 마포구민은 바로 오늘의 게스트인

'마포사회적경제크리에이터사업단'의 실장과 팀장, CEO와 CFO, 핵폭탄과 구공탄을 맡고 있는 최지혜, 김호진 이었습니다.

 

슈퍼DJ 송덕호 님, 마포FM친구찾기의 메인PD이자 인터뷰어, 호스트인 구은경 님의 차분하고 깔끔한 진행 및 인터뷰와 함께 약 30분간의 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 중인 최지혜, 김호진. 출연 후 검색어 1위 등극을 걱정하며 셀럽이 될까 걱정해 잔뜩 긴장한 모습.

두 인재가 속해 있는 '마포사회적경제크리에이터사업단'(줄여서 '마경단' 영어로 'MGD')

은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와 함께 마포창업복지관 201호에서 근무하며 관내의 각종 사업을 기획 및 운영, 지원하는 조직입니다.

 

마경단이 하는 일을 자세히 설명하자면 승정원일기 분량 쯤 나오기 때문에

 

 

 

 

 

 

 

 

 

인터뷰는 송덕호 님, 구은경 님이 묻고 최지혜 님이 답하고 김호진은 음료수만 마시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훈훈하고 낭만적이고 힙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아래 링크의 '다시 듣기'를 참고해 주시고 훈훈한 분위기와 함께 제공된

매실 주스는 정말 맛있었다. 라는 감상을 끝으로 이 리뷰를 마칩니다.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 마포 힙스터 최지혜 편"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 191016 송덕호의 마포속으로(2019 문화비축기지 생태문화축제-전시기획담당 최윤정 주무관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구은경 님+ 마포크리에이터 사업단 최지혜 님), : 오디오천국 팟빵

송덕호의 마포속으로의 인기 방송 191016 송덕호의 마포속으로(2019 문화비축기지 생태문화축제-전시기획담당 최윤정 주무관님/사회적경제 친구찾기-구은경 님+ 마포크리에이터 사업단 최지혜 님) 편을 지금 팟빵 모바일앱에서 방송을 들으면 캐시를 적립해드립니다.

www.podbbang.com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