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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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채용 공고

 

 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는 함께할 직원을 아래와 같이 공개모집 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2020 9 15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장

*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에서 수탁운영합니다.

 

 

1. 모집직종 및 인원

o 모집직종 : 2020년 마포구 소상공인 협업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8H, 40H)

o 모집인원 : 2

 

 

2. 근무처 및 담당업무

o 근무처 :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 및 부속공간(마포구내)

o 계약기간 : 2020 10 1~2020 12 31 (3개월)

o 담당업무

구분

주요직무

인원

근무시간

코디네이터

마포구 소상공인-사회적경제 협업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 운영

기타 회계 및 행정업무

2명(풀타임)

5(~)

9~18(8H)

* 근무기간 및 시간은 해당부서의 장이 담당업무의 특성을 감안하여 변경 가능함

 

 

3. 응시 자격

채용 직종

응시자격

코디네이터

 

(계약직)

(필수사항)

1) 사회적경제분야 1년 이상 경력자

(*사회적경제사업/마을공동체사업/NGO/NPO/지역복지·고용복지 분야 등)

 

(우대사항)

- 주민대상 교육사업 유경험자

- 사회적경제기업 설립지원, 상담, 컨설팅 유경험자

- 사회적경제 관련 분야 전공자 및 지역활동 경험자 우대

공통

(필수)

- 남성의 경우 병역필·면제자

-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본이해 및 활동비전을 지닌 자

- 본 기관의 운영규정 제2장제7(채용자격)에 해당되지 아니한 자

 

 

4. 보수수준 

채용 직종

보수수준

코디네이터

- 급여() 2,300,000 (40H / 경력자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4대 보험 포함, 기타 근로조건, 복리후생은 근로기준법과 내부규정에 준함)

 

 

 

 

5. 심사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

1차시험

(서류전형)

입사지원서, 자격증명서 등의 제출서류를 통한 서면심사                          

2차시험

(면접시험)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당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능력 및 적격성 등을 면접시험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평가

 

 

6. 접수 및 시험일정

구분

일시

장소

비고

공고기간

2020.09.15.()

~ 2020.09.28.(화)

(14일간)

                                   

본 센터 홈페이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워크넷 등

www.mapoworkfare.or.kr

www.sehub.net

www.work.go.kr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

교부 : 각 기관 홈페이지

접수 : 이메일접수

mapo5187@mapoworkfare.or.kr

-우편, 팩스, 방문접수는 받지않음.                                             

-접수마감일 18시 이전 도착 분 까지 유효함.

서류전형

결과 발표

2020.09.28.()

본 센터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응시취소를 원할 경우, 반드시 각 전형 전일 18시까지 e-mail 통보 요망(인사채용 담당자 메일주소)

면접시험

2020.09.29.()

본 센터 2층 통합 사무실

최종합격자 발표

2020.09.29.()

본 센터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상기일정은 위원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일정은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

 

7.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1(첨부양식 참조) 첨부양식 사용

 개인신상 정보동의서

( 경력증명서(경력자에 한함), 관련자격증, 이력증명자료, 주민등록등본 등 채용 후 제출)

 

8. 기 타

o 제출시 희망자는 자격 요건 등이 적합한지를 정확히 판단하여 지원해 주시기 바라며, 제출이 완료된 경우 기재사항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제출증빙서류에 주민번호가 기재되어있는 경우 뒤 7자리는 마스킹 처리하여 발급하신 후 제출하셔야 합니다.

o 이력서 등에 허위기재 또는 기재착오,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 본인의 책임으로 합니다. 제출된 서류상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면허 취득 등의 자격 조건이 미달하는 경우 임용을 취소 할 수 있습니다.

o 최종 합격자 통보 후 채용 신체검사 등을 통하여 부적합한 결격사유가 있을 경우 합격이 취소됩니다.

o 제출한 서류는 관련 법령과 기관 내규에 따라 채용심사 종료후 폐기합니다.

o 기타 문의는 e-mail로만 받습니다.(mapo5187@mapoworkfare.or.kr)

o 본 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는 반납되지 않습니다. 1차에 불합격한 서류에 대해서는 2차 합격자 발표 1주 이내에 폐기되며, 2차 합격자의 경우에도 발표 1주이내 폐기됩니다. 또한 지원서에 작성된 개인정보는 채용심사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첨부

1. 입사지원서 1.

2. 개인신상 정보 동의서 1. .

 

1. (채용공고문)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프로젝트 코디네이터_소상공인협업프로젝트.hwp
0.05MB
2. (입사지원서)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프로젝트 코디네이터_소상공인협업프로젝트.hwp
0.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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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4911-4303 

ⓔ mapo105@mapoworkfar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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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관리 -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한지선 메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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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지역 중심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사회적경제 지역생태계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지역별 사회적경제 자원을 조사할 인력을 

붙임과 같이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공지사항을 참조해주세요.

http://www.socialenterprise.or.kr/notice/announce.do?board_code=BO02&category_id=&seq_no=243393&mode=view

 

공지사항

--> 홈 > 소식ㆍ자료 > 공지사항 > 공지사항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주요안내, 각종 사업에 대한 공고, 선정결과 등을 제공합니다.  - 문의는 각 공고 담당부서 또는 게시글 등록부서로 연락 �

www.socialenterprise.or.kr

[붙임 1] 사회적경제 지역생태계 구축 지원사업 참여 인력 통합 채용 공고 (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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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별로 만나는 마포 지역 활동가 모임!

여름엔 [불타-하지]로 지난 8월 14일 금요일

마포구 4개의 거점에서 줌(zoom)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매년 하지(夏至)즈음 열리는 모임으로

마포구 내 지역활동가분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인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한 공간에 모이기 어려웠어요ㅠㅠ

 

그래도!

서로의 활동을 공유하고 응원하기 위해 이 모임을 취소 할 수 없었기에

지난 7월 온라인모임을 할 수 있도록 줌(zoom) 활용 교육을 진행했었는데요ㅎㅎ

교육을 한번 듣고 난 뒤라 이번 모임 준비가 좀 더 수월했던거 같아요ㅎㅎ

 

그 때 들었던  줌(zoom) 교육으로 인해 우리의 모임이 취소되지 않고

마포구 지역활동가들의 얼굴을 보며 인사 할 수 있었고

한정적인 상황에서도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ㅎㅎ

이 날 정말 다양한 마포구 내 지역활동가들이 참여해주었는데요!

메인 진행자는 바로 MC야비!

상단 왼쪽의 노란모자 쓴 분이 우리의 엠씨 야비씨에요ㅎㅎ

 

두시간 정도 진행되는 모임에 온라인이지만 집중 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정말 많이 고생하셨는데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0^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 현재처럼

코로나 확산이 심하지 않았을 때라, 

최소인원으로 각자의 거점에서, 각자의 젓가락과 그릇을 사용해 간단한 간식거리를 나누어 먹었는데요.

기본 안전수칙은 모두 지키며 진행되었어요!

 

비록 모든 건 '따로' 해야했지만, 

마음만은 서로 격려하며 즐겁게 '함께' 하고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간식거리를 나누며 친목도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었는데요ㅎㅎ

처음엔 팀별 이름을 정하는 것과 팀포즈 정하기를 했어요!

이 때 각 팀들의 포즈가 정말 웃기고 재밌었는데 게임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사진을 남기지 못했네요...(아쉽아쉽)

 

온라인이라고 해서 게임을 못하는 것도,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온라인이기 때문에 더 소리에 귀 기울이게 되고, 행동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다만

비대면 모임이다 보니, 게임 참여에 웃긴 해프닝이 있었어요ㅋㅋㅋㅋㅋ

 

초성게임을 하는데, 모두 인터넷 켜놓고 단어찾아가며 게임하는 그런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이 나지 않자 결국 모두 300점씩 받고나서야 끝이 났네요ㅋㅋㅋㅋ

이 날 우승팀 상품은 비타민 주사였는데요ㅋㅋㅋ

비타민 주사가 뭐라고.. 다들 눈에 불을 켜고 정답을 맞추기 위해 정말 다양한 방법을 썼어요^^ㅋㅋㅋㅋ

 

양가 마음이 들었던 이번 모임.

줌(zoom)으로 밖에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이렇게라도 얼굴을 보며 웃고 즐길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어려운 시기이지만 

마포구 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는 우리 활동가분들!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모두 한 공간에서 건강히 볼 그 날을 기대해봅니다.

 

 

 

글,사진 -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한지선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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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30분의원에서 모임했어요!

 

지난달 20일, 대흥역에 위치한 우리동네30분의원에서 돌봄·의료 부문 모임이 열렸습니다. 짝짝👏

돌봄·의료 부문 모임은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 내 분과 모임인데요.  

돌봄 분야, 의료 분야에 해당되는 회원사가 구성원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17일 첫 모임 이후 두 달 만에 두 번째 모임을 가졌어요!

 

울레두레돌봄사회적협동조합

YMCA서울아가야

삼십육쩜육도씨의료생활협동조합

마포마포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함께하는행복한돌봄

다솜이재단

 

현재 이렇게 6개의 회원사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 )

두 번째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을까요?

 

"메르스 때부터 장애인 협회가 준비해왔지만

여전히 장애인 돌봄 서비스 매뉴얼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어"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도 힘들고, 또 요양보호사 분들의 경우는 직업 잃는 것과 같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히려 누군가를 더 고립하게 만드는 구조가 되기도."

 

"긴급돌봄도 진행되고는 있지만, 결국 돌봄에 대한 부담이 부모에게 가중화 될 수 밖에 없어"

 

"중증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도 있다. 수급권자는 무료고, 한 달에 한 번 정기방문도 가능해.

이런 사업 모르는 의사도 많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이 심해지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등학교까지

개학이 한 달 이상 보류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가정의 아이들을 부모가 떠맡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몇 주 째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독거 어르신 등 여러 취약계층 및 요양보호 관련 종사자들도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하루 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를 바랍니다..!

 

돌봄·의료 부문 모임에서는 당장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수는 없지만,

서로의 의견과 고충을 나누고 힘을 모아 향후 함께 무언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

 

 

<읽을 거리>

장애인에겐 너무 가혹한 코로나19 (시사인 기사)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79

 

 

우리동네30분의원 곳곳에 숨어있던(?) 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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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주 수요일은 "송덕호의 마포속으로" 듣는 날~

 

마포 사회적경제조직에 관한 이야기를 마포지역방송 마포FM(마포에펨)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30분간 알아보는 날입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의 구은경(여성이 만드는 일과 미래) 이사님께서 

좋은 마포 관내 사회적기업을 소개시켜 주시는 날입니다~ ^^

 

 

 

 

오늘도 제가 방송에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설레임을 안고 마치 방송 출연을 앞둔 사람처럼

마포 FM 방송국을 찾아갔어요~~

 

룰루랄라 ♬♪

 

 

오늘 소개되는 "다솜이재단" 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제1호

사회적기업의 대기업

 

그 수식어가 어마어마하고, 멋지죠!!

이런 멋찐 기업이 우리 마포에 있다니, 그것만으로도 뿌듯뿌듯한 취재였습니다.

 

방송이 시작하기 전, 

구은경 이사님과 김은아 매니저님

그리고, 다솜이재단의 정아윤 사무국장님께서

이야기를 나누고 계십니다.

 

 

 

 

저는 마포 FM을 둘러보며, 우리 지역의 마이크가 되어주는

마포 FM방송국의 채널이 어떤 것이 있는지 또 둘러보았습니다.

 

https://mapofm.net/

 

마포FM

마포FM은 FM100.7Mhz로 서울 마포구와 서대문 일부를 방송권역으로 하는 공동체라디오입니다.

www.mapofm.net

 

 

 

 

그러다보니, 두둥~ 9시 30분이 되었네요~!!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가니, 정엽의 "이별의 여름"이라는 노래가 나오고 있었어요~

네이버 음악검색으로 찾아본 노래 제목 ㅎㅎ

 

방송일이 8월 21일이었으니, 정말 여름과의 이별을 하고 있는 시기였지요.

안녕~ 여름아~~~ 잘가렴!!

 

 

 

 

 

 

 

본격적인 방송 시작!

 

사회적기업 국내 1호이자 최근 얼마전에 저희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 신규회원사로 가입하신

다솜이재단 정아윤 사무국장님과 함께 마포속으로 시작합니다~!!


 

먼저, 송덕호 피디님과 인사 나누고,  
다솜이 재단에 대한 소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다솜이재단은 2007년 우리나라 사회적기업 1호로,

교보생명에서 만든 간병 사업단에서 시작된 서비스로 제공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사회적기업 1호가 되면서 우리나라에 사회적기업과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홍보에 대한 부담도 있으시다고~

잘나가는 사회적기업이 되어야하는 그리고, 사회적기업의 모범사례가 되어야하는~

(이미 잘 하고 계셔요~~~ㅎㅎ)


다솜이 재단의 대표 사업은 간병서비스 입니다.

 

기존의 병원 간호사에 의존하거나, 개인 간병 위주의 간병에서

다솜이재단은 공동 간병실을 마련하고, 간병인들이 다인실에 상주하면서 간병하는 모델을 최초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이제는 병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공동간병실이 있지요~

 

그리고, 건강보험에서 지원을 받아 호스피스 병동에 호스피스 보조활동가를 파견하고 있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요양서비스를 확대하여 재가 복지센터를 통한 재가복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하십니다.

 

간병은 일반적으로 노인을 대상으로 생각을 많이 하시지만 
장애인이나 다양한 계층으로 간병의 영역 또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앱 개발을 통해 고객과 기업이 함께 이용 가능한 플랫폼을 마련하여

간병 서비스를 상호 이용가능하도록 추진 중이시라고 합니다.

 

우와~~~ 공동간병서비스, 호스피스보조활동가, 재가복지서비스, 일반인과 기업을 대상으로한 플랫폼까지!!

 

간병서비스의 많은 부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다솜이재단의 소개를 들었구요~

 

-

 

이날 PD님도 이야기하셨지만 최근에는 돌봄노동이 가족이 수행하는 개념보다는

노동의 영역으로 많이 변화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높은 간병서비스의 비용에 대한 문턱으로

꼭 필요한 서비스가 돌아가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 

계신 멋진 모델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또한 근로자(노동자)측에서도 멋진 서비스인 것은,

 

개인간병의 경우, 환자가 퇴원하면 일자리가 종료되고,

또 다른 환자와 연결되기 전까지 급여나 일자리에 대한 불안함이 남아 있게 되는 것이지만,

 

공동간병서비스모델은 근로자(간병인)입장에서는 

안정된 일자리와 급여를 가지게 되어 근로자에게도 좋은 시스템이죠?

 

교대제 근무로 근로자들에게 개선된 근무환경 및 적정한 급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간병인이 안정되면 서비스를 받는 사람도 질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그래서인지, 다솜이 재단은 요양서비스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며,  
인원이 줄었다고 해도 현재 약 500명의 간병인을 직접고용하고 있으시다는

엄지척! 사회적기업!! 입니다. 

 

 

무엇보다 마포에서 시작해서 지금까지 마포의 기업으로 살고 있는 다솜이재단은

지역 그리고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의 협업 모델과 관련해서는


지역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지역과의 협력이 중요하고,

네트워크는 그를 위한 선결되어야할 과제라고 생각하셨대요~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의 다솜이재단의 간병 서비스 뿐만아니라

돌봄서비스 중 지역을 구심점으로 해서 진행하는 사업도 구상하고 계신답니다. 

 

그의 일환으로, "다솜케어재가노인복지센터"(마포구청 인근)를 개소하여 재가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주간보호센터(마포구 내)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추후 다솜이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업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D

-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이 있으신지 여쭤봤는데,

사회적기업 1호란 닉네임을 넘어, 가치 중심으로 1호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보여주셨습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좋은 모델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사회적가치에서도 다솜이재단이 우리나라 최고 기업이 되는

그날을 응원합니다!!!

 

 

지역과의 호흡도 잊지 않으시고, 지역문제에서 출발하고 협력하겠다는 

다솜이 재단!! 멋찜!!

#멋짐 #최고 #사회적가치 #1등사회적기업 #간병서비스

 

 

 

 

http://dasomi.org/

 

다솜이재단

대표전화 : 1644-6269, 070-7507-2070 | 팩스 : 02-3142-0095 | 이메일 : webmaster@dasomi.org 03993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7길 3-10, 희경빌딩 3층 | 대표 : 양용희 Copyright ⓒ 2014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dasom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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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의 취향을 찾아주는 편집숍, 요즘 쌀집 동네 정미소를 소개합니다.

쌀과 사랑에 빠진 남자 김동규 대표님을 소개합니다.

 

아기자기한 골목안에 위치한 '동네 정미소'

그곳에서 쌀을 사랑한 남자 김동규 대표님을 만나 인터뷰 하고 왔어요!

 

저희가 방문한 서교점은 어쩌다 가게 건물에 자리잡고 있는데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공간이었어요.

 

 

 

 

 

 

Q1. 동네 정미소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키워드 3+1개)

 

간단하게 우리 이름으로 해도 될까요? 

동네

동네를 기반으로 (지역 중심) 

# 정미소 

갓 도정한 쌀로 지은 맛좋은 밥을 소개하는 쌀집, 편집숍 입니다~ 

정미소는 말 그대로 도정의 의미도 있지만, 요즘세대에게는 익숙치 않은 단어라

정미소라는 단어 만으로도 어떠한 상상력을 줄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 커뮤니티

쌀과 밥과 술로 사람을 잇는 공간을 꿈꿉니다.

쌀자체를 다양한 품종으로 접근도 하지만, 쌀에서 나아가 쌀로만든 술과 그리고 쌀빵까지 

쌀을 다양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앗, 그리고 하나 더 고른다면,  (보통 괜찮은 거래 첫 질문은 키워드 3개로 시작한다.)

#망원시장

망원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하고 있어요! 망원시장, 요즘 많이 유명한 곳이죠. 저희 지역의 자랑거리입니다.

가까이에서 좋은 식재료를 구입해서 동네정미소 서교점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쌀을 품종별로 큐레이션하는 동네정미소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갓 도정한 신선한 쌀"을

소포장하여 판매하는 곳입니다.

 

 

 

 

 

Q2. 동네 정미소를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한국사람들의 주식이 밥이잖아요~ 그런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밥의 맛을 잘 모르고 살더라구요.

 

현대인들은 식당에서 스테인리스 그릇안에 담겨진 보온된 밥 맛에 익숙한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맛있는 밥이 주인공이 되는 한끼를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동네 정미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밥만 맛있고 소중해도 그 한상은 다른 수십가지 반찬보다 영양도 좋고 훌륭할 수 있거든요. 

 

사실 일본에 비슷한 아코메야 라는 쌀카페가 있습니다. 이를 벤치마킹했다고 할 수 있어요. 

저희는 거기서 더 나아가 지역커뮤니티와 호흡하는 것까지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마포에 성산점과 서교점 그리고 수원시 광교에 3호점까지 오픈했어요.

 

요즘 사람들의 커피 취향이 다양한 것 처럼 동네 정미소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만의 쌀의

취향을 찾아가길 바래요. 생각보다 정말 쌀의 품종이 다양하니까요! 

 

 

 

 

동네 정미소 서교점

Q3. 쌀 이름에 따라 밥맛에 차이가 있다고 하셨는데 가장 중요한 쌀 잘 고르는 방법과 밥 잘 짓는 방법

밥맛의 차이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쌀에도 이름이 있고, 생산 장소, 보관방법 또는 쌀의 크기에 따라 특성이 다 달라요.

어떤 쌀은 찰기가 있고, 고소한 맛이 나거나 또는 단맛이 나기도 합니다. 쌀알이 크기에 따라 현미 백미등 품종도 달라지구요~ 쌀의 이름이나 특성을 알게된다면 내 쌀 취향에 따라 또는 반찬과 어울리는 쌀을 골라

밥이 반찬보다 맛있는 한끼를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쌀에 대한 지식을 통해 자신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처럼 우리나라에 커피문화가 활성화되기 전에는 전국민이 노란 맥O 커피믹스만 드셨잖아요~ ㅎㅎ

그 이후에 원두커피와 다양한 커피콩별 맛과 품종에 따라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처럼

좋은 쌀이라기 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쌀이 있다고 생각해요

 

최근에는 기능성쌀도 나오기 시작했어요. 도정된 쌀에 영양분을 코팅하여, 하이암이라는 암모니아가 많은 쌀, 오메가 3가 포함된 쌀 등이 있기도 해요. 

 

밥 잘 짓는 방법은.... 사실 배고플때 먹는 밥이 가장 맛있지요. ㅎㅎㅎ

무엇보다 중요한 밥맛을 결정하는 요소는 " 도정한 쌀로 지어낸 밥" 이랍니다.

 

저희 서교점에서는 직접 식당을 운영하며 본인의 쌀 취향을 알아갈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답니다. 

 

 

 

 

Q4. 동네 정미소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의 생산자는 어떻게 선정하고 있나요?

 

처음에는 지인중심으로 생산자를 섭외하기 시작했고, 점차 소농이나 생산자협동조합의 조합원들

중심으로 선정해나갔어요. 지금은 지역별, 쌀품종의 특성별, 유기농, 무농약 등의 건강한 상품들을 찾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쌀 생산자를 찾고 있고, 더 많은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소개되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도시와 농촌간의 상생교류를 통해서 궁극적으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연결되었으면 좋겠어요.

저희는 트렌드와 사람들이 찾아오게 되는 수요에 관심을 가지고 연결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Q5. 동네정미소, 골목마실, 골목강좌, 서교점까지 운영하면서 실제로 느끼는 변화 같은게 있다면 어떤 것인지요? 

 

생각나는 에피소드라면, 정미소 성산점은 주택가에 있어요~

그러다 보니 동네 주민들과 자주 만나게되요. 어느 날 저희 가게 앞집에 사시는 할머니께서 제사상에 맛있는 쌀로 올리고 싶다고 찾아오셨는데, 그날이 추석이라 오픈을 안했거든요. 하지만 특별히 좋은 쌀을 바로 도정해서 선물로 드렸어요.

 

또 가끔 주민들이 냉장고, 세탁기 같이 들어달라고 찾아오시기도 합니다(웃음) 그럴때면, 정말 노인분들에게는 예전 시대의 정미소로 다가가는 것 같아 뿌듯하고요. 실제로는 저희 고객은 대부분이 2~30대여서 최근의 1-2인 가구들에게도 쌀의 중요성과 의미를 같이 전달하고 있어 행복합니다.

 

마포 지역화폐인 모아를 사용할 수 있는 가게여서, 마포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들과 많이 연계해서 진행했던 활동이 많이 있었어요. 도시락 주문도 많이 해주시기도 하고, 망원시장과의 협업 사례도 많지요. 마포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지역커뮤니티 문화에서 여러가지 저도 힘을 보태 진행한 가능성 넘치는 사례들이 많았어요. 계속해서 이렇게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서 성장하고 싶기도 하네요~

 

 

Q6. 동네정미소가 이 일을 통해 만들어 내고 싶은 앞으로의 모습은 어떤가요? 

 

우리나라 전국 시/군/구에 정미소가 하나씩 생겨나는 꿈을 꿉니다. 꼭 동네정미소가 아니어도 됩니다. 

그것 보다는 사람들이 먹거리(쌀)를 중심으로 지역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농촌과 도시가 연결되어가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며 공동체를 강화하는 정미소의 모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에서 쌀 축제, 쌀 강좌 등을 통해서 먹거리를 매개체로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만들고, 매뉴얼도 제작하고 하여 소셜프랜차이즈의 형태로 진행하고자 준비 중 입니다. 경제적으로 확대되기도 해야지요. 

 

많이 벌어야 한다기보다는 잘 벌어야 겠지요~ ㅎㅎㅎ

 

 

Q7.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질문

동네 정미소가 직접 추천해주고 싶은 사회적경제조직은 어디인가요? 

 

"참 괜찮은! 괜찮아요 협동조합을 추천합니다."

 

처음 정미소가 시작될때 괜찮아요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공간에서

2달간 임시 사무실을 사용했었어요. 거기 있으면서 마포 내 사회적기업들이 서로 협업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었고, 이 지역이 참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고 느껴졌답니다.

 

아무튼 그때 도움을 참 많이 받아서 감사하기도 하고,

또 괜찮아요협동조합이 잘 되기 바라는 마음도 있어서,,

 

아! 그리고 괜찮아요협동조합 대표님께서 얼마 전에 동네정미소에 오셔서 식사도 하고 반주도 한잔 하고 가셨기에,,, ㅎㅎㅎ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꼭 소개해 주세요(웃음)

 

그래서, 괜찮아요 협동조합을 추천합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취재원 두명은 쌀 쇼핑을 열심히 했다는 후문이(속닥속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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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영역의 대표주자를 꿈꾸는  ‘함께하는 행복한 돌봄’ 소개합니다.

 

 

 

Q1. 함께하는 행복한 돌봄을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키워드3)

 

#지역사회

#여성

#돌봄 

 

함께하는 행복한 돌봄(이하 함행돌)은 마포와 인근지역의 여성들이 여성들에게 가장  고민과 부담인 돌봄문제를 여성의 힘으로 함께 해결하 나가기 위한 단체입니다함행돌은 당초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의 홈매니져사업단을 모태로 하여 보다 돌봄사회서비스분야에 집중하고자 센터에서 독립된 비영리사단법인화하고, 현재 서울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받아 활동중입니다.

 

영유아돌봄. 초등돌봄. 가사돌봄(홈매니져)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구요, 최근에는 마포구 돌봄SOS센터 사업  우리동네나눔반장사업의 통합접수  코디네이터기관으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Q2. 사회복지사업 중의 돌봄에 집중하게 된 계기가 있으시다면요?

 

돌봄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의식주와 함께 반드시 필요한 절대적이고 기본적인요소라고 생각해요.

그 필요성은 더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 아실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돌봄은 너무 당연하게 여겨지고 어떤 때는 너무 쉬운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서 인지 그영역이 하나의 일, 전문영역으로 인정받지못하고  도우미라 칭해지고, 근로자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절대적 기본요소인 돌봄분야 일하시는 분들을 전문가로 인정받게하고, 안정적으로 일하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렵지만 사회적경제조직의 우산을 만들고 싶었어요.

또한 돌봄이 필요한 분들도 복지현장에 정작 많으신데 믿고 돌봄을 맡기고 이용할 수 있지 못해서..불안해하거나일반시장논리의 서비스를 불편한 마음으로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지요.  그래서 돌보는 사람도 행복하고, 돌봄을 받는 사람도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꿈꾸며 함께하는 행복한 돌봄이라고 단체명도 정하게 되었어요.

 

 

 

Q3.  함행돌이 당면한 문제 또는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있었다면 사례소개 부탁드려요.

 

함행돌에 소속된 근로자들의 일반회사와 동일하게 사회보험, 퇴직연금등의 제도를 적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 많은 분들이 돌봄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그분들의 근로자성 보장이 포함된 최소한의 비용을 부담하는 것에 대해 비싸다고 생각하시고. 사적연결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시려하시는데그럴수록 해당분야 종사자들은 근로자성을 인정받기 어려워지는 이용자. 근로자들의 인식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서 수익구조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일에 대한 고민이 크구요.  

 

하지만 반면….함행돌을  회사 여기시고 회원분들이 당당하게 일하시게 된다는 말씀에 힘을 얻게 됩니다.  

보람을 느낀 사례는 72세의 맏언니분이세요.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등 높은 수준의 돌봄 경력을 가지고 계시지만, 나이 때문에 어느 곳에서도 취업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힘들어하시다가 저희와 같이 일하게 되시면서 활력도 찾으시고, 업무에서 인정도 받으시고 너무나 건강하게 진행하고 계십니다. 일에서도 보람을 느끼시고, 다시 활력도 찾으시어 만족도가 높은 분들을 보면, 저희도 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상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Q4. 사회에서의 돌봄은 이제 노동(요양보호사, 베이비 시터, 가사도우미 등)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어떻게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하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노동으로서 공감대가 확산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노동을 넘어서 그 노동이 지역사회. 공동체라는 맥락안에서 신뢰와 협력으로 보완되어야  작동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돌봄을 이용/의뢰하는 당사자들과 제공자하는 당사자들이 소비자.수요자로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돌봄을 이뤄가는 주체로 더 긴밀히 연결되는 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Q5. 그리고 관내에서도 기대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사회적경제 주체들과의 협력을 꿈꾸시는게 있다면요?

 

가장 쉽게는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활동과정에서 돌봄이 필요한 단기적 수요라도 협력해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성네트워크가 종사자 워크샵 갈 때 저희 돌봄사업과 협업해서 활동가분들의 자녀들과 동반하여 행사를 진행하는 사례들이 있는데… 그런 사례도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구요.

돌봄사업을 거점화하거나 기존 다른활동들 (예) 예술활동이나 카페 운영 ) 결합할 있는 기대도 있어요. 함께 연구하고 고민하면서 지역내 돌봄이 일상화되고서로 서로 연결망을 넓혀가는 시도를 함께 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번 서울시 돌봄 SOS 센터 사업에는 현재 마포창업복지관에 있는 소담, 마포직업재활센터 뿐만 아니라, 맛을만드는사람들, 문턱없는 세상, 울림두레 생협 등… 무수히 많은 사회적 경제조직들과 같이 일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더욱 기대가 큽니다.

 

Q6.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질문

함행돌이 마포사회적경제 내의 직접 추천해주고 싶은 사회적경제조직은 어디인가요?

 

저는 녹색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이미 탄탄한 조직과 운영업력을 가지고 계신 주택을 매개로 공동체 활동을 키워가는 멋진 조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녹색친구들 활동을 자세히 알고 싶구요. 아울러 마포구내 공동주택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지원프로젝트도 진행 중 이시라고 알고 있는데…녹색친구들을 통해 확장될 마포의 공동체와 사회적 경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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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협동조합에서 아래 내용 교육을 진행합니다.



11월 3일(금)에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민간위탁 시장진출 전략 교육이 진행됩니다.


'2017 하반기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민간위탁 시장진출 전략교육'
일시 : 2017년 11월 3일 (금)
시간 : 오후 1시 30분 ~ 5시 30분(총 4시간)
위치 : 서울유스호스텔 맑은방(서울시 중구 퇴계로 26가길 6)
교육신청하러가기>> https://goo.gl/forms/OS9sND7vfipSDIR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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